헬렌스쿠키의 튀일 쿠키가 만들어지는 과정


헬렌스쿠키에서는 버터, 계란, 우유없이

재료 본연의 향과 맛을 쿠키에 그대로 담았답니다.



오늘은 헬렌스쿠키에서 가장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튀일 쿠키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소개해 드릴게요



🍪 튀일 쿠키 재료

아몬드 슬라이스 or 코코넛 슬라이스

두유 통밀가루 유기농설탕 포도씨유 소금




먼저 통밀가루를 채에 곱게 치고 유기농 설탕과 섞어 준비해요.



100% 두유 원액에 포도씨유와 소금을 약간 넣고 섞어요.

(현미 튀일에는 오트밀이 추가로 들어가요!)



이렇게 만들어진 두 베이스를 살짝 섞은 다음

각 튀일들의 주재료를 넣어 섞고 반죽을 만들어요.



이제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 남아 있는데요🫠

먼저 적당량을 팬닝작업 해주어요.



그리고 원형 틀을 대고

너무 뭉치지 않게, 너무 얇지 않도록

섬세하게 펴주는 작업을 해요.


헬렌스쿠키에서는 수없이 많은 튀일로 단련한

튀일만들기 장인들이 대기중이랍니다ㅎㅎ👩🏻‍🍳




고루 펴준 튀일 반죽을 155°C 오븐에 넣고 12분간 구워요.



고소하고 달큰한 향기를 맡으며

갓 구워낸 쿠키를 식힌 다음 포장해요!




오늘은 헬렌스쿠키에서 가장 얇고 바삭한

튀일 쿠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았어요.


다음은 허브쿠키를 만드는 이야기로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