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스쿠키의 비건 인증 이야기


헬렌스쿠키가 이번에 비건 인증을 받게 되었어요🥳




비건이 새로운 라이프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먹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실천하자는 인식이 점차 높아짐을 실감하고 있는 요즘!

그래서 비건 인증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어요.


지난번 ‘유기농’ 이라는 단어를 쓰기 위해선

식약처에서 공인한 인증기관에게 유기가공인증을 꼭 받아야 한다고 알려드렸는데요.




‘비건’은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한다면 ‘비건’ 표시가 가능해요.

그럼에도 많은 식품 업체들이 자발적으로 비건 인증을 받는 이유는

인증을 통해 제품 신뢰도를 높이고 소비자들이 더욱 쉽게 비건 제품을 선택하도록 하기 위함이죠.






헬렌스쿠키가 받은 비건 인증! 더욱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비건 인증의 기준에 대해 알아볼까요?


1. 동물 유래 원재료를 사용하면 안 돼요.

- 단순한 동물성 원재료뿐만 아니라, 원재료를 만드는 과정에서도 동물성 물질이 쓰이면 안 돼요.

단순하게 설탕 수수로 만든 것 같은 설탕도 정제과정에서

동물의 뼈를 태워서 만든 가루인 탄화골분을 사용하기도 해요.

헬렌스쿠키는 탄화골분을 사용하지 않은 설탕을 사용하고 있어요.


2. 동물을 이용한 실험을 해서는 안 돼요.

- 헬렌스쿠키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

또 동물실험을 한 원재료를 사용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3. 공정 전후 동물성 원재료와 교차오염이 없어야 해요.

- 헬렌스쿠키는 비건 쿠키만 생산하기 때문에 교차오염이 발생하지 않아요.







이렇게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하기 위해

꼬박 3개월 동안 준비해서 드디어 비건 인증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


헬렌스쿠키의 비건 인증은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20년 전통의 친환경 인증기관 DCOK 돌나라유기인증코리아와 진행하였기에 더욱 믿고 안심하셔도 좋아요.


앞으로 비건 인증 제품을 더욱 늘려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