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스포레 농사일지] 사과농장 제초작업과 야생화🌼


안녕하세요 헬렌스쿠키입니다.
요즘 너무 덥죠? 비도 내려서 습하고 더운 날씨의 연속입니다.
오늘은 사과나무들이 날씨를 이겨내는지 근황과 함께
주말 동안 제초 작업을 한 이야기를 들려 드릴 거예요.



이야기에 앞서, 농장 주변에 핀 꽃과 나무를 소개해 드려요.
자작나무와 함께 야생화들이 자라고 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면 아주 작은 꽃들도 피어 있답니다.



하얗게 핀 야생화도 있구요.



손톱반달 크기의 아주 작은 야생화도 피어 있어요.


땀 뻘뻘 흘리며 농사일을 하다가도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작은 꽃들을 보며 미소 짓곤 한답니다.



이번 주말 동안은 길게 자란 잔디와 잡초를 정리하는 제초 작업을 했어요.




헬렌스포레 농장에서는 승용형 제초기를 사용했답니다.



제초기가 지나가면 깔끔한 길이 생겨 묘한 쾌감이 들어요:)



사과나무들도 잘 자라고 있어요!

빨갛게 익어가는 사과는 9월 초쯤 수확하는 아리수 사과예요.



아직은 주먹 정도 크기로 작고 동글동글해요.





궂은 날씨에도 잘 자라주는 사과들을 보며
수확철이 벌써 기대가 되네요.


설레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해 봅니다.

다음 농사 일지도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