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일기] 2018년 10월의 헬렌스팜

트렉터와 갈퀴로 땅을 고르게 펴고
올 여름에 추수하고 건조 후 항아리에 보관한 밀 씨앗을 파종하였습니다.

밀이 겨울을 잘 이겨내고 싹 트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득입니다.

헬렌스쿠키는 자연과의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