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일지] 2018 자연나눔 김장나눔 행사


밭에서 직접 무를 뽑고 배추를 소금물에 절이고 있다.

쪽파를 밭에서 뽑아 씻고, 다듬고 손질하는 모습.

절인 배추를 알맞은 간으로 만든 속과 함께 버무리기.


작년보다 규모가 더 커진 300포기의 김장



작년에 이어 올해도 김장 나눔 행사를 하였습니다.

작년보다 더 많은 양이지만 능숙한 솜씨로 김장에 임했습니다.


김장 김치는 강동 지역 사회복지 시설 및 국내외 자선단체에 기부하였습니다. :)


헬렌스쿠키는 자연과의 공유를 지향합니다.